요한계시록 13장 예언에 출연하는 새끼양 같은 나라, 어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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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우리 개인에게 은혜의 시기를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계시록 연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에 계시록 13:1-10절 연구에서 이상하게 생긴 짐승으로 상징된 로마
교황권의 출현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13:5절에서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한 42달은 1260일, 곧
1260년이라는 교황권의 전성시대를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보아서도 이상한 짐
승 그는 로마의 교황권인 것을 잘 알 수 있지요! 그렇지요!
이제는 계 13:11-12절을 연구하려고 합니다.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
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
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
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계 13:11-12)
‘내가 보매 또’, 사도 요한이 계속해서 계시를 받습니다. 이상한 짐승의 관경이
끝나고 ‘다른 짐승’의 모습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짐승은 ‘땅에서 올
라오니’라고 했습니다. “땅에서 올라오니’가 큰 의미가 있습니다. 13:1절에서
보여진 이상한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왔습니다. ‘바다’는 ‘많은 사람, 곧 백성
과 나라를 상징’(계 13:1, 17:1-2, 8)하는 반면에 ‘땅’은 반대로 ‘거주민이 희
박하거나 없는 지역을 상징’하는데 이같은 지역에서 발전하여 크게 논란거리
가 되는 상태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이 ’ “땅’은 유럽의 청교도들로 개척된 아메리카 신대륙이라고 해석해
왔습니다. 이 해석은 정확하게 예언의 구체적인 내용을 성취시킨다고 보아지
고 있습니다. ‘(각 시대의 대쟁투 439-441)
‘올라오니’라는 헬라어의 의미는 ‘올라가다’, ‘일어나다’, ‘튀어오르다’의 뜻이
라고 합니다. 요한 선지자는 이 행동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런데 ‘새끼양’같았다는 것입니다. 새끼양은 성장과 젊음과 평화적인 의도의
상징이라는 것입니다. ‘새끼양이 가진 ‘두 뿔’은 양이니깐 야심을 가지지 않는
뿔임을 상징하는데 성장해가는 미국정부의 2가지 제도적 두드러진 주의와
면모, 곧 시민의 자유와 종교적 자유를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관찰로 보아 그러합니다. 시민의 자유는 공화국의 정부, 종교적인
자유 라는 것은 개신교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역사 발
전사의 독특함입니다.
대저 새끼양의 상징으로 본 이상의 해석같은 나라와 백성이 미국 외에 또 어
디 있으며 더욱이 계속되는 계시록 13장 중 하단 연구에서 이처럼 영향을
미칠 나라가 세계에서 미국 외에 또 어디 있단 말입니까. 그렇지요! 그러합
니다! 그러한데 놀랍습니다!
그런데 순수한 ‘새끼양’인데 ‘용처럼 말하더라’고 했습니다. ‘용’이라면 이미
계13:4절의 이상한 짐승의 출현에서 나온 ‘용’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결국
‘용’처럼 말하다니 미국이 교황권과 조화되고 일치되며 같은 행동화함을 의
미합니다. 그렇지요! 놀랍습니다!
그런데 ‘양’이라는 모습과 행동하는 그 다음에 나타난 모습이 현저한 모순
을 이루고 있는 것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양의 모습에서 ‘그것은 부
드럽고 분명히 해롭지 않으나 행동에서는 12-18절에 나타나 있듯이 핍박
하며 잔인하게 행한다. 이 예언이 미국에 적용될 때에는 예언의 성취가 미
래에 있을 것이라는 점이 즉시 명백해진다’(본 교회 성경주석 14. 558)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은 헌법에 보장된 자유의 원칙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정치적
변화의 특징이 본 예언에 개괄되어 있다. 이 변화는 “세상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계 11:15, 시 2:2, 단 2:44, 7:14, 27’ 직전의 마
지막 위기와 관련하여 이르러 올 것이다.’(상동 558)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용처럼 말하더라’고 했지요. ‘말하더라’(spake)
의 인용구를 성도님의 확신을 위하여 아래 적겠습니다. ‘문자적으로 “말하
고 있더라”(was speaking), 즉 용처럼 말하는 것이 그것의 습관이었다.
“말하고 있더라”(is speaking)라는 독법을 지지하는 본문상의 증거를 제
시할 수 있다. 이 시제는 뒤이어 나오는 구절의 시제와 일치하는데 그것은
용처럼 말하는 기간에 짐승의 하는 활동을 묘사한다. 그것은 악한 일에 대
한 이야기는 극적인 현재 시제로 말해진다.’(상동 558-559)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11절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제 12절을 연구하겠습니다.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라고 했습니다. ‘저가’,
새끼양인 미국이 13:1절에 나타난 짐승, 곧 모든 권세 교황권을 행사한
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권세’란 ‘용처럼 말하더라’를 확대한 표현인 것입니다. 종교적인
일, 정치적인 일 모두에서 그 권위를 광범위하게 행사한다는 뜻입니다.
‘미합중국이 이 단계를 밟는다는 것은 그 국민에게 전적인 종교의 자유
를 허용하고 있는 한 현 정책을 완전히 뒤바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교증 5. 451 참조)라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도
처음 짐승’, 곧 교황권에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
니라고 했습니다. 1798년의 일 말입니다.
아래 말씀을 크게 참고삼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곳에서 교황권의 제도인 일요일 준수를 요구하고 십계명의
안식일 준수를 금하는 시민법에 특정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
다. 그런 식으로 사람들은 ‘처음 짐승’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경배일 문제에서 하나님의 계명 보다 그것의 명령에 더 유의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422-450, 교회증언 6. 352)라고 했습니다.
성도님! 그러합니다! 오늘의 연구는 다음에 이어 계속되겠습니다. 하나
님의 은혜와 축복이 성도님의 심령에 깊이 함께 하시고 주님을 승리의
배경과 기치로 무장하는 성도님에게 한량없는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게
임재하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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