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제물로 내어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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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제물로 내어주신 하나님 ㅡ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10)
사랑은 하늘과 땅에서 하나님의 정부의 기초를 이루는 원칙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또한 그리스도인의 품성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오직 이것만이 그리스도인들을 견실하게 하고 보호해 줄 수 있다.
아담의 죄가 인류를 절망스런 곤경으로 몰아넣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타락한 피조물로부터 돌아서실 수 있으셨다.
그리고 천사들을 명하사 진노의 잔을 우리의 세상에 쏟으라고 명하실 수도 있으셨다.
우주에서 이 어두운 지구를 제거하실 수도 있으셨다.
그러나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다.
인류를 당신 앞에서 쫓아내시는 대신에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에게 더욱 가까이 오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뼈 중의 뼈요, 우리의 살 중의 살이 되게 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아들을 주셨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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